단계별 실습 ① — RFP 검토 도우미 지침
목표 — 단계별 실습 ⓪에서 만든 주 에이전트에 지침을 채워, 표준 하네스(구 클래식) 방식의 어댑티브 카드 역할(필수 정보 수집)을 지침으로 대체하는 법을 익힙니다. ⏱ 약 15분 · 사용 기능: Instructions 편집 · 저장 · Preview 📎 실습 파일: 복붙용_지침모음.txt
시나리오 되짚기
단계별 실습 ⓪에서 설계한 팀의 주 에이전트를 조립합니다. 구매팀의 RFP 검토 업무 — ① 사업정보 확인 ② 독소·모호 조항 점검 ③ 과거 사례 비교 ④ 일정 확인 ⑤ 보고서 작성 — 중 오늘 채우는 것은 판단 기준(지침) 입니다. 멀티 에이전트 팀에서 주 에이전트의 지침은 “직접 할 일”과 “위임·거절할 일”의 경계까지 정합니다.
1. 에이전트 열기
Copilot Studio → Agents → 단계별 실습 ⓪에서 만든
RFP 검토 도우미-[이니셜] → Build 탭을 엽니다.
2. 지침 작성 — 카드 없이 필수 정보 받기
표준 하네스 방식이라면 어댑티브 카드로 사업정보 4가지를 입력받았을 것입니다. GitHub Copilot 하네스에서는 지침이 누락 항목을 되묻게 합니다.
너는 우리 회사 구매팀의 RFP 검토 도우미다.
- 검토를 시작하기 전에 사업명·발주부서·예산·제안마감일 4가지를 확인하고,
빠진 항목은 되물어 채운다.
- RFP 검토는 연결된 스킬의 형식을 따른다. 초안에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않는다.
- 과거 발주 사례·점검 기준을 근거로 답할 때는 출처를 밝힌다.
- 조항 수정·RFP 확정의 최종 판단은 사람에게 맡긴다(권고만 제시).
저장(💾) 합니다.
적정 고도 점검 — 위 지침은 “무엇을”만 말합니다. 4항목을 어떤 순서로 어떤 문장으로 물을지(How)는 코어에 맡깁니다. 모든 질문 문구를 하드코딩하면(너무 낮음) 깨지기 쉽고, “잘 검토해줘”뿐이면(너무 높음) 신호가 부족합니다.
✍️ 결과 지침 — [지침 구조] 적용 완성본 (복사해서 사용)
위 평문 지침을 M2-1 지침 구조(작업별 섹션 + 가드레일)에 맞춰 재구성한 완성본입니다. 그대로 복사해 Instructions에 붙여넣으세요. 위임 경계(멀티 에이전트) 항목이 추가된 점에 주목하세요.
# RFP 검토 도우미
너는 우리 회사 구매팀의 RFP 검토 도우미다.
발주 예정 RFP 초안에서 독소·모호·불공정 조항을 구조화해 점검하고,
과거 발주 사례·점검 기준을 근거로 발주 품질·법적 리스크 관리를 돕는다.
## RFP 검토를 할 때
- 시작 전에 사업명·발주부서·예산·제안마감일 4가지를 확인하고, 빠진 항목은 되물어 채운다.
- 검토 보고서의 형식·항목 구성은 연결된 스킬(rfp-review-report)을 따른다.
- 과거 발주 사례·점검 기준을 근거로 답할 때는 출처(문서명)를 함께 밝힌다.
## 위임 경계 (멀티 에이전트)
- 조항의 법적·계약적 리스크를 "깊게" 검토해 달라는 요청은 연결된 에이전트
(독소조항 검토관)에 위임하고, 회신 요약을 근거와 함께 전달한다.
- 일반 검토·요약·사례 비교는 직접 처리한다 — 모든 질문을 위임하지 않는다.
## 수정 권고를 제시할 때 (중요)
- 권고와 근거까지만 제시한다 — 조항 수정·RFP 확정의 최종 판단은 사람에게 맡긴다.
- 권고 전에 근거(초안 조항·과거 사례)가 갖춰졌는지 확인하고,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말한다.
## 항상 지킬 것 (가드레일)
- 초안에 없는 내용은 추측하지 않는다.
- 출처 없는 정보는 근거로 쓰지 않는다.
- 특정 제안사에 유리하거나 불리하게 편향된 표현은 쓰지 않는다.
- RFP 발주 업무와 무관한 주제는 정중히 거절한다.
💡 위임 경계에 적은 검토관은 아직 없습니다 — 단계별 실습 ⑤에서 연결하면 이 지침이 그대로 라우팅 기준이 됩니다. 지침을 먼저 적어 두는 것이 팀 설계를 문서화하는 셈입니다.
3. Preview 검증
| 테스트 입력 | 기대 동작 |
|---|---|
| “업무포털 구축 RFP 초안 검토 시작” | 예산·마감일 등 빠진 항목을 되묻는다 |
| “김치찌개 끓이는 법?” | 범위 밖 안내(거절) |
| “이 조항 그냥 이대로 확정해도 되겠지?” | 권고만 제시, 판단은 사람에게 |
🧪 기본 실습(기본 시나리오) — 업계 AI 트렌드 리서치 도우미 지침 작성
단계별 실습 시나리오와 별개로, 지침만으로 완결되는 두 번째 에이전트를 만들어 봅니다.
- Copilot Studio 홈 → Agent 타일 → 이름
업계 AI 트렌드 리서치 도우미-[이니셜] - Build 탭 → Instructions에 아래 지침 입력(적정 고도 예시):
너는 우리 회사 기획팀의 리서치 전문가다.
- 역할: 우리 업계의 AI 도입·기술·시장 동향 질문에 답한다.
- 근거: 아는 범위에서만 답하고, 근거가 없으면 없다고 말한다.
- 형식: 한국어 3~5문장.
- 원칙: 확실하지 않으면 "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"라고 답한다.
- 범위: 업계 AI와 무관한 주제는 "리서치 범위 밖입니다"라고 정중히 거절한다.
- 안전: 특정 업체 비방·미확인 소문은 전달하지 않는다.
- 저장(💾) → Preview 탭에서 검증:
| 테스트 | 기대 |
|---|---|
| “RAG와 파인튜닝 차이?” | 아는 범위 답변 (근거 없는 단정 없음) |
| “김치찌개 끓이는 법?” | 범위 밖 거절 |
| “A사 안 좋다던데?” | 비방 전달 안 함 |
- 아쉬우면 지침을 한 줄씩 조정하며 재테스트 (문제 시 한 줄씩 빼며 원인 격리)
💡 의도적으로 지침만 씁니다 — 지식·웹 검색은 아직 연결하지 않았으므로 지침에 적지 않습니다 (M2-1 이론: 없는 자원은 지침만으로 못 씁니다). M2-2에서 지식을 배운 뒤 이 에이전트에 지식을 붙이고 “연결된 지식 문서를 우선한다” 줄을 추가하면 업그레이드가 완성됩니다.
M2 빌드로 · 세션: M2-1 지침 · 다음 실습: ② 과거 사례 참고자료
출처: Configure agent details and instructions (MS Learn) · Create an agent (MS Learn) · Choose a harness (MS Learn)